①.①④ 륜님 생일을 기다리며'_';   
2004.01.15 - AM 01:15:56

우진군을 만났습니다'_'

11시45분남춘천 역에서 만나서 바로 닭갈비를-_-;(우훗)

생일이라고 또 와준게 넘 고마웠어요>_<꺅~

반항하면 정의의 젓가락으로 퍼억~!!

원래메뉴는 닭갈비였지만 억는데 비쳐서 사진을 못찍고

사리와 밥만-_-우훗~

먹는건 즐겁답니다>_<꺅~

우진군과 함께한 잉글리쉬 카페'_'

뭐야-_-한국말해도 되잖아~!!!(실망)

저녁엔 내일 멀리 떠난다는 휴에게 밥을 사줬다'_'

우진이는 일찍가 버렸다ㅠ_ㅠ어억;

휴는 밥도 참 잘볶는다-_-우훗

민환님과 기훈오빠도 먹었다'_'

난 그지가되었다

얼~휴가 내생일이라고 또 케이크를 사주면서

챙겨주었다'_'욘닝감동>_<

두개의 촛불을 바라보면서

20세의 감동을+_+

...그 감동이 느껴진지 몇시간만에'_'

칼을보고 장난질을 시작한 륜

역시 륜은 륜이다.

그라시아에서 생일축하를 해준 민환오빠, 기훈오빠, 휴. 모두 고마워요^ ^

'_'이때까지만해도 칼에 찔릴줄은 몰랐을꺼다'_'

기훈오빠 불쌍해~

양이 많아서 즐거워한 휴'_';

우아정말큰컵;

저건 그라시아의 코코아에요'_'/

아스트랄의 속도로 케이크를 절단하는 륜

케이크 불끄고 사진생각나서

얼른다시 불켜고 찍었다-_-

불 다시켠 기념-_-

이렇게 말괄량이 륜의 생일을 기억해주신

사진속의 두분과^ ^찍어준 "공학도" 민환오빠에게

무한한 행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but'_'; 이러다가 수요모임에 살짝 늦었다ㅠ_ㅠ

사진은 못찍었지만 축하해주신

울 신부님과^ ^청년회 언냐들~너무 감사드려욧>_<

'_'신부님방에서 노닥(?)거리다 늦게들어갔다

으하하하'_'생일의 특권인게쥐~

1월 14일 륜의 생일 전날 - 많은 사람속의 축하속에 정말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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