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을 보냈습니다.   
2006.10.11 - AM 11:05:33





제대로, 대답하기 위해서. . .

조금은 지쳐버린 자신을 위해서. . .

질려버린 스스로의 바보스러움을 잊기위해서. . .

메일을 보냈습니다.

웃는것도 우는것도 불가능한 미묘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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