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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원로' 애니메이션 캐릭터, '톰과 제리'..여전한 인기몰이<br>실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원작의 특성은 그대로<br>코로나19 침체된 극장가, 웃음 포인트로 '저격'</strong>[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지난 1940년 첫 등장 이후 80년째 환상의 앙숙 콤비로 사랑받고 있는 ‘톰과 제리’가 돌아왔다.<br><br>지난 24일 국내 개봉한 ‘톰과 제리’(감독 팀 스토리)는 또 다른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생각하겠지만 애니메이션과 실사를 결합하는 등 한 단계 진화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important; PADDING-TOP: 2px;">(사진=영화 ‘톰과 제리’ 스틸컷)</TD></TR></TABLE></TD></TR></TABLE>이번 작품은 거대한 미국의 도시 뉴욕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br><br>제리는 뉴욕에서 자신의 집을 찾다 센트럴 파크에서 눈먼 고양이인 척 피아노를 연주하며 돈을 벌고 있는 톰을 발견하게 된다.<br><br>이후 톰을 피해 도망가던 제리가 호텔로 들어가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취업준비생 카일라(클로이 모레츠 분)는 호텔 취업을 위해 서류를 조작하고 VIP의 결혼식을 앞두고 쥐 제리가 나타나자 호텔은 고심에 빠진다.<br><br>이에 카일라는 제리를 잡겠다며 톰을 고용하는 묘수를 낸다. 과연 톰과 카일라는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 제리를 호텔에서 무사히 내쫓을 수 있을까.<br><br>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사랑받고 있는 톰과 제리.<br><br>이 작품의 생명력은 단연 쥐(제리)와 고양이(톰)의 엎치락뒤치락 소동극이다. 다소 멍청하지만 심성이 착한 고양이 톰과 귀여운 외모와 달리 영악한 구석이 있는 쥐 제리의 쫓고 쫓기는 소동극은 여전히 재미를 이끄는 요소다.<br><br>20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자 슬랩스틱 코미디의 최강자로 꼽히는 톰과 제리는 시리즈 중 총 7회의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명작 중의 명작으로 꼽힌다.<br><br>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만 114편에 달하고 스크린과 극장을 오가며 셀 수 없을 만큼 시리즈를 산출했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영화 ‘톰과 제리’ 포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TD></TR></TABLE></TD></TR></TABLE>국내에서 톰과 제리는 지난 1972년 ‘이겨라 깐돌이’라는 제목으로 MBC에서 첫 방영했다. 이후 ‘깐돌이’, ‘깐돌이와 야옹이’ 등으로 전파를 탔고, ‘톰과 제리’라는 제목으로는 1981년부터 방영했다. 때문에 오랜만에 극장가에 돌아온 톰과 제리에 세대를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br><br>새롭게 관객들은 찾아온 톰과 제리는 최초의 실사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으로 흥미를 더한다.<br><br>오리지널 만화 그대로의 모습을 살린 톰과 제리가 3차원 세계 인물들과 뉴욕에서 활약하는 모습은 관객들이 어린 시절 톰과 제리와 어울리고 싶었던 판타지를 완벽하게 실현한다.<br><br>이번 실사 애니메이션의 미덕이라면 원작의 특성을 살렸다는 점이다.<br><br>톰은 겉보기에는 제리를 잡고 싶어 안달이 난 것처럼 보이지만 착한 심성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제리를 잡고 없앨 수 있는 기회가 왔음에도 차마 그러지 못한다.<br><br>뉴욕의 센트럴 파크부터 럭셔리한 호텔, 화려한 초대형 결혼식 등 공간에서 제리는 톰을 약올리고 톰은 제리를 집요하게, 그리고 열성적으로 쫓는다.<br><br><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ffffff"><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span class="end_photo_org"></span></TD></TR><TR><T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돋움,돋움체;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사진=영화 ‘톰과 제리’ 스틸컷)</TD></TR></TABLE></TD></TR></TABLE>톰과 제리의 라이벌 관계가 카일라와 호텔 결혼식에 혼란을 초래하면서 큰 소동이 이어지지만 둘이 협력해 이를 해결하는 뜻밖의 과정은 유쾌한 재미에 따뜻한 감동까지 안긴다.<br><br>여기에 클로이 모레츠는 꾀가 많고 순발력 넘치는 카일라 캐릭터로, 일류 호텔 지배인도 깜빡 속아 넘어갈 만큼 능청스러운 거짓말 연기를 선보이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톰·제리와 팀워크를 선보이는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br><br>연출을 맡은 팀 스토리 감독은 “톰과 제리는 형제간의 애증처럼 상징적인 캐릭터로 우리 모두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세월을 초월해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이번 영화는 톰과 제리를 사랑했던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동심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br><br>뿐만 아니라 슬랩스틱 코미디 전설로 불리는 톰과 제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극장가에도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민정 (a20302@edaily.co.kr)<br><br>▶ #24시간 빠른 #미리보는 뉴스 #eNews+<br>▶ 네이버에서 '이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br>▶ 빡침해소, 청춘뉘우스 '스냅타임'<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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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21.03.01
    >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루 평균 확진자 369.9명…300명~400명 등락<br>"백신 접종 시작됐지만 방역상황 여전히 불안"<br>유흥시설·방문판매업, 영업 밤 10시 제한 유지<br>수도권 식당·카페·헬스장·노래방 밤 10시 제한<br>방역수칙 위반업소, 적발 즉시 2주간 집합금지<br>유·초1~2·고3 변동 없이 내일 매일등교 가능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코로나19 의료 종사자들이 관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 종사자 199명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받는다. 2021.02.27. photo@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임재희 김정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더 연장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전국에서 계속된다.<br><br>앞으로 2주 동안 전국 유흥시설과 수도권의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 시간 제한도 오후 10시로 유지한다.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사업장 등은 방역 조치가 강화됐다.<br><br>사업장과 모임, 실내체육시설 등에서 감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27일부터 3월1일까지 이어지는 3일간 연휴 추가 확산 우려도 남아 있다. 여전히 하루 300~400명의 국내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3차 유행 정체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한달 동안은 400명대가 이어질 거란 예측이 나온다. <br><br>
현행 거리두기·5인 이상 모임금지 2주 연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1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수도권은 2단계, 비수도권은 1.5단계인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된다.<br><br>지난해 12월8일부터 올해 2월14일까지 이어진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에서 15일 부로 하향 조정된 거리 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br><br>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유지된다. 다만 직계 가족의 경우 동거 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모임이 가능하다. 스포츠 영업 시설도 관리자가 있고, 출입 명부를 작성하는 등 방역수칙을 지키면 경기를 할 수 있다.<br><br>유흥시설은 전국 어디나 오후 10시 이후 영업을 할 수 없다. 영업을 할 때도 위험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룸당 최대 4명 제한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도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오후 10시 이후 운영해선 안 된다.<br><br>수도권 지역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도 오후 10시까지 운영 시간을 제한한다. 식당·카페는 오후 10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실내 영업 중에도 2인 이상의 이용자가 커피나 간단한 음료만 시켰을 경우 1시간 이상 머무르게 해서는 안 된다.<br><br>영화관과 공연장의 경우 2단계에서는 좌석을 한 칸 띄워서 운영할 수 있다. 스포츠 관람은 경기장 정원의 10%까지만 입장할 수 있다. 결혼, 장례식에서도 100명이 넘게 모이면 안 된다. 종교활동은 모임·식사·숙박이 금지되며, 정규 예배도 최대 정원 20% 이내를 유지해야 한다.<br><br>유치원과 초·중·고 학사 일정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발표한 대로 유지한다. 거리두기 2단계까지 교육격차 문제를 겪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대입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은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그 외 학년은 거리두기 2단계에서 전교생 3분의 1 이내를 원칙으로 하되, 학교 여건에 따라 최대 3분의 2까지 학생들을 등교시킬 수 있다. 거리두기 1.5단계에서는 3분의 2 이내로 등교한다.<br><br>
"지금도 결코 적지 않은 확진자 발생…다시 확산될 수 있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0시 기준 1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61.7명으로 그 직전 1주(2월15일~21일) 467.3명 대비 100명 이상 감소했다.<br><br>그렇다고 3차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환자 수는 313명→329명→417명→368명→366명→405명→334명 등 여전히 300~400명대다.<br><br>1명의 감염자로부터 추가 감염되는 사람 평균인 감염재생산지수는 2월14~20일 1.12에서 21~27일 1.0 수준으로 내려왔지만 유행 억제 수준인 1 미만은 아니다. 특히 수도권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하루 평균 273.9명으로 방역당국은 200명 밑으로 감소하기 전까지 수도권에선 언제든지 재확산 우려가 있다고 보고 있다.<br><br>여기에 제조업 사업장과 의료기관, 가족·지인 모임, 실내체육시설 등 지역사회 감염도 계속되고 있다.<br><br>국가수리과학연구소 '코로나19 수리모델링 TF' 보고서에 따르면 방역수칙 실천 등 현재 행동변화가 유지될 때 확진자 수는 지난달 26일을 기준으로 1~4주 한달간 하루 400명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측됐다.<br><br>행동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지난달 26일 기준 전국 감염재생산지수 1.07로 예측하면 1주 뒤 457명, 2주 후엔 486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br><br>손영래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지난달 28일 "3차 유행이 재확산된 경향은 나타나지는 않으나 아직 매일 300~400명대 많은 환자가 발생하며 정체 국면"이라며 "여기서 조금만 긴장을 푼다면 다시 재확산될 위험성은 여전하며 특히 수도권은 아직 엄중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오는 15일 0시부터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하향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되지만 직계가족의 경우 5인 이상 모이는 것이 가능해진다. 3개월간 집합금지 조치됐던 클럽,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은 집합금지 조치가 해제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em></span>
방역수칙 위반 1회만 적발돼도 2주간 집합금지…손실보상 제외 추진
정부는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선 과태료 처분(사업자 1차 150만원·2차 300만원, 개인 10만원 이하)과 별개로 한번만 적발돼도 2주간 집합금지(원스트라이크 아웃) 조치한다. 다중이용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 관리를 위해서다.<br><br>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고 집단감염 원인을 제공한 사업주와 개인에게는 방역조치 비용과 확진자 치료비 등에 구상권(손해배상 청구권)을 적극 행사할 방침이다. 정부는 위반 사실이 적발된 경우 재난지원금, 생활지원금, 손실보상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br><br>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위험성이 큰 취약시설에 대해선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br><br>외국인 노동자 사업장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사업장 방역 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임시 검사소를 설치해 선제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정부는 외국인 노동자 등이 검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불법체류자 대상 조치를 유예하고 검사비도 지원한다. 교회 등 종교시설의 미인가 교육시설과 종단소속 외 교회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br><br>정부는 지난달 26일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27일부터는 코로나19 환자를 직접 돌보는 의료진도 백신을 맞기 시작했다. 정부는 예방접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br><br>손 사회전략반장은 지난달 28일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면역이 형성돼 유행 차단 효과를 기대하기까지는 상당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유행이 안정적으로 통제되어야만 차질 없이 예방접종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ddobagi@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br>▶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br><br><ⓒ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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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민|21.03.01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Tottenham Hotspur vs Burnley FC<br><br>Gareth Bale (R) of Tottenham scores the 1-0 lead against Burnley's goalkeeper Nick Pope (L) during the English Premier League soccer match between Tottenham Hotspur and Burnley FC in London, Britain, 28 February 2021.  EPA/Daniel Leal Olivas / POOL EDITORIAL USE ONLY. No use with unauthorized audio, video, data, fixture lists, club/league logos or 'live' services. Online in-match use limited to 120 images, no video emulation. No use in betting, games or single club/league/player publications.<br><br><span>▶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br>▶[팩트체크]검찰이 직접 수사권 전면행사하는 나라 없다?<br>▶제보하기</span><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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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모|21.03.01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물병자리 1.20 ~ 2.18]<br><br>싱글벙글 당신의 미소가 주위사람들을 기쁘게 만드는 날이다. 점수 따기 좋은 날! 오늘 이상하게 주위 분위기가 살벌한 것이 당신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면 인기남, 인기녀 되기 딱 좋은날이다. 여럿이 함께 진행하는 과제가 있다면 당신의 재주를 발휘하기 좋다. 머리 써서 움직이는 일 보다는 몸으로 움직이는 게 더 잘맞는 날이다. 너무 잘난체 한다는 인상을 주면 어디선가 당신을 시기하는 무리가 트집을 잡을 수도 있는 날이니 강약을 조절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장미꽃한송이선물하기<br><br>[물고기자리 2.19 ~ 3.20]<br><br>으슬으슬 괜히 추운 것도 같고, 몸이 허한 것도 같고... 겉보다는 내실을 챙겨야 하는 날이다. 아침밥도 챙겨먹고 영양가 높은 음식도 챙겨먹자. 허한 속 내버려두면 맘까지 허해질 수 있다. 외출시에는 살짝 변화를 줘보는 것도 좋다. 평소 스타일과 조금 다른 의상을 소화해보자. 의외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낼 수 있는 날이다. 쉽게 피로해 질 수 있는 날이니 가급적 일찍 귀가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실버액세서리<br><br>[양자리 3.21 ~ 4.19]<br><br>오늘 날잡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줘~ 상황대처가 빠르고 유머감각까지 받혀주니 선배 후배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날이다. 공부하는 시간에도 머리가 잘 돌아가고 운동을 해도 오늘따라 몸이 잘 풀린다.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일들만 생긴다. 선물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향이 좋은 화장품이나 향수, 꽃 등이 좋고 애완동물을 기른다면 향이 좋은 비누로 씻겨주고 청소해주자. 오늘은 향기나는 물건들이 행운을 가져다준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드라이기<br><br>[황소자리 4.20 ~ 5.20]<br><br>자주 끓는 것이 팥죽이라 했던가? 오늘 당신은 팥죽쟁이! 당신의 변덕이 더 자주 끓겠다. 잦은 심경변화로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기 쉬운 날이다. 스스로 고독을 자처하지 말도록! 얼굴에 뾰루지가 올라온다. 신경이 예민한데 뾰루지까지 거슬린다. 컨디션도 별로다. 이런 날, 답은 하나. 얼른 집으로 들어가서 일찍 잠드는 것. 괜히 엉뚱한데 화풀이 하지 않도록 하자. 저녁엔 과식하지 않도록!  <br><br>행운의 아이템 : 헤드폰<br><br>[쌍둥이자리 5.21 ~ 6.21]<br><br>뭐 하고 싶은 거 없어? 언젠가 이것만은 꼭 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 들은? 오늘은 당신의 의견이 모두모두 받아들여지는 날이다. 이런 날 흔치 않지.. 애인을 만나면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먼저 생각해두자. 당신의 모든 의견에 애인은 OK 할 것이다. 평소 볼 수 없었던 당신의 리드에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될 애인은 당신을 한 층 더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다. 또한 회사나 학교에서도 당신의 의견이 받아들여 질 테니 미리미리 준비하도록 하자. <br><br>행운의 아이템 : 코사지<br><br>[게자리 6.22 ~ 7.22]<br><br>연애와 결혼은 별개?! 섣부른 청혼에 오케이 하지 말자. 당신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은가? 먼저 당신을 사랑하고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다. 다른 사람과의 라이벌 의식보다는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노력하는 것이 당신의 미래에 더 도움이 되겠다. 그런 일로 지쳐있을 당신이라면 잠깐의 휴식도 필요할 듯. 멀리가지는 말자. 못 돌아온다.. 근처 공원이나 강가에 가서 가볍게 산책하자. 마음도 발걸음도 가벼워질 걸?! <br><br>행운의 아이템 : 드라이브<br><br>[사자자리 7.23 ~ 8.22]<br><br> 친구들과 당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겨라. 볼링, 테니스, 농구 등등 아무거나 괜찮다. 가벼운 내기라도 한 판~! 술내기 밥내기 주저하지 말고 걸어라. 오늘 당신은 돈 한 푼 없이 밥도 먹고, 술도 먹을 것이다. 누가 더 공을 많이 넣네, 누가 더 박수를 많이 받네, 질투할 것 없다. 당신은 최선만 다하자. 당신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팀이 이길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자 고고씽~! <br><br>행운의 아이템 : 육개장<br><br>[처녀자리 8.23 ~ 9.22]<br><br>새로운 무언가를 계획하고 있는 당신! 생각은 많은데 갈피를 못잡는다면 오늘의 당신의 선배와 상담하자. 새로운 계획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특히 가족과 의견을 나누면 의외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겠다. 지난일에 대한 미련이 발목을 잡고 있는 요즘, 이게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접자. 지난일 때문에 지금 하는일도 앞으로 시작할 일도 질척거리고 있는 수가 많아보인다 스트레스를 풀고싶다면 동네 수영장에 가서 신나게 물장구라도 쳐보자. 물과 관련된 곳이 오늘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 장소다. <br><br>행운의 아이템 : 콜라<br><br>[천칭자리 9.23 ~ 10.23]<br><br>차가 막혀서, 버스를 잘 못 타서.. 핑계 댈 일이 많은 날이다. 약속시간보다 무조건 30분 일찍 나서는 게 좋겠으며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핑계도 한두 번이지, 세번 네번 넘어가면 신용불량으로 낙인찍히기 딱 좋은 날이다. 오랜만에 변화가 필요한 날! 공부하던 방식, 평소 고수해오던 패션 스타일에 살짝 변화를 주는 것이 당신의 기분전환에도 좋겠고 주변 반응도 좋다.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을 자리가 생길 수 있으나 말을 조심할 것. <br><br>행운의 아이템 : 손수건<br><br>[전갈자리 10.24 ~ 11.22]<br><br>모래사장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면 당신의 발자국을 볼 수 있듯, 지금 걸어가고 있는 당신의 발자국을 더듬어보자. 오늘은 스스로를 뒤돌아보는 날! 나를 위한 투자가 필요한 날이다. 아깝다 생각 말고 후일을 위해 팍팍 투자하자.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어려웠던 부분도 오늘 대부분 해결을 볼 수 있다.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뭐든 할 수 있다. 순간의 판단보다는 지난 기억에 비추어 일을 결정하는 것이 실수가 없고, 새로운 것 보다는 익숙한 것들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노트북<br><br>[사수자리 11.23 ~ 12.21]<br><br>산으로 갈 것인가, 바다로 갈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당신! 고민하는 사이 날씨는 추워져서 바다는 못가고, 산으로 가려니 비와서 못가고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아무데도 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 한 마디로 우유부단~!! 당신의 주변 사람들은 바로 당신의 그런 면을 좋아하지 않는다. 꾸물대지 말고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결정짓는 것이 좋을 듯. 빠르면 빠를수록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어진다. <br><br>행운의 아이템 : 나침반<br><br>[염소자리 12.22 ~ 1.19]<br><br>이래 저래 잡생각이 많은 날이다.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우울했다가~ 설레였다가~ 철지난 사춘기의 도래?? 감성지수가 풍부한 날이니 오늘은 사색을 즐기자. 그러나 지나친 궁상은 삼갈 것! 금전운, 명예운이 좋은 날이다. 이성운도 그리 나쁘지 않다. 맘에 드는 그/그녀에게 슬쩍 작업을 걸어 봐도 반응이 그리 나쁘지 않겠고, 짝꿍이 있는 당신에겐 오늘 하루 데이트 분위기가 나쁘지 않겠다. 지금 있는 당신의 것에만 충실하면 나머지는 모두 좋은 하루! <br><br>행운의 아이템 : 광마우스<br><br>제공=드림웍<br><br>[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br>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br>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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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규원|21.03.01
    >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화이자 백신 '중앙→권역·지역 예방접종센터·자체 접종' 확대<br>AZ백신도 종합병원 의료인 35만명 등 순차 접종 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시 중구 국립중앙읭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내 무균 작업대(클린벤치)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주사기에 소분 조제하고 있다. 2021.2.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음상준 기자 = 3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이 속도를 낸다. <br><br>이 달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약 35만2000명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7만8000명의 접종이 시작된다. 이들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이 투여된다.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5만4910명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된다.<br><br>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2월 26일부터 28일 0시까지 이틀간 국내에선 2만32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사람은 2만22명이고, 화이자 백신을 맞은 사람은 300명이다.<br><br>접종율로 보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우선 접종대상자인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28만9480명 기준 약 6.9% 수준이다. 화이자 백신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5만4910명 중 0.5% 수준에 달한다.<br><br>접종 초기인 만큼 아직 많은 사람이 접종을 받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3월에는 접종자와 접종기관이 늘어나면서 접종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지난달 28일까지 2~3월용 약 157만도스(78만5000명분) 출하가 완료됐다.<br><br>이에 따라 오는 3일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위해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약 35만2000명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7만8000명의 접종 명단이 확정되고, 보건소에서 접종 안내를 시작할 예정이다. <br><br>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28만948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우선접종을 시작한 바 있다. <br><br>이달 접종에 들어가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는 일반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근무 보건의료인이다. 면역력 저하 등 코로나19 감염위험이 높은 환자들과 접촉이 많은 만큼 우선 접종 대상으로 꼽혔다. <br><br>이들은 병원에서 개별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코로나19 구급대원이나 역학조사관 등은 보건소 등을 방문해 접종한다. 이들 모두 1차 접종은 이달 중 완료하고 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br><br>화이자 백신 접종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한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코백스 신청을 통해 지난달 27일 국내에 우선 공급물량이 들어왔다. <br><br>백신은 국내 도착 즉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 6만4400도스, 권역은 순천향대 천안병원 1만6400도스, 양산 부산대병원 1만9900도스, 조선대병원 1만500도스, 계명대 대구 동산병원 5만9000도스로 각각 옮겨졌다.<br><br>다만, 접종은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만 실시하는 중이다. 지역 접종기관 5곳에서는 중앙예방접종센터의 접종 사례를 참관하고 이달 3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br><br>이외 병원 내 인력 규모가 120명이 넘는 의료기관의 경우 8일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센터로부터 공급받아 자체 접종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수도권 2만9839명, 비수도권 2만4890명 접종이 본격화된다. <br><br>한편 전날까지 국내에서 신고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은 총 112건을 기록했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6건, 화이자 백신은 1건이었으며, 증상은 두통과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였다.<br><br>call@news1.kr<br><br>▶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1] 구독하기!<br>▶  뉴스1&BBC 한글 뉴스 ▶  터닝포인트 2021 <br><b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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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정|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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