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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티웨이-대구도시철도공사, 16일 업무 협약식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15일 대구 달서구 대구도시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중간 좌측),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중간 우측)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철도 연계 대구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2019.04.16. (사진=티웨이항공 제공)</em></span><br><br>【서울=뉴시스】고은결 기자 = 티웨이항공은 15일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대구도시철도공사 회의실에서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 및 관계자들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br><br>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공항 접근성 개선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대구 경북 지역사회 공동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br><br>이에 따라 양사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아양교 역사에 대구공항이용 안내 및 공항 노선홍보 등을 함께 하고, 대구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등 항공권 할인 등 양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br><br>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대구공항이용 편의와 서비스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며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keg@newsis.com<br><br>▶ 네이버에서 뉴시스 채널 구독하기<br><br>▶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br><br><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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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사혜|19.04.16
    >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드루킹 댓글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 경남지사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em></span><br><br>포털사이트 댓글 조작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의 변호인이 “‘드루킹’ 일당이 자신들의 형량을 낮추기 위해 김 지사를 공범으로 끌어들였다”며 ‘드루킹’ 일당 진술의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했다.<br><br>양지열 변호사는 15일 방송된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 지사 2차 공판 중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왔다. 드루킹이 수감 중 작성한 노트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다”며 ‘드루킹 옥중 노트’에 적힌 내용 일부를 밝혔다.<br><br>양 변호사는 “노트에 ‘김경수를 끌어들여야 한다, 이 사건에 반드시. 그래서 피고를 같이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형량이 가벼워질 수 있다’는 글이 적혀 있다”며 “드루킹 일당은 정치적으로 중요한 인물인 김경수 지사를 엮으면 현 정권이 자신들을 가볍게 처벌할 것으로 판단해 김 지사를 끌어들일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검찰의 역할은 발견된 사실 자체를 근거로 수사·기소를 하는 것이다. (드루킹 옥중 노트는) 굉장히 중요한 증거였고, 드루킹 일당이 이 전략에 따라서 재판에 나와서 위증을 한 것이라면 드루킹 일당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기각을 해야 했다”면서 “하지만 그렇기는커녕 1심 재판부는 ‘이건 다소 틀리지만 그래도 난 이들의 말을 믿을래’라며 판결을 했다”고 지적했다.<br><br>‘드루킹 옥중 노트’ 입수 경위에 대해선 “드루킹 옥중 노트는 검찰 압수수색 결과 확보한 것이다. 당시 검찰은 수감자들끼리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설명했다.<br><br>앞서 지난 11일 열린 ‘드루킹 댓글 조작’ 관련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항소심 2차 공판에서도 김 지사 측 변호인은  ‘드루킹’ 김동원씨의 옥중노트를 제시하며 1심 재판부가 지나치게 폭넓게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들의 진술 신빙성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br><br>변호인에 따르면<span> 해당 노트에 ‘김경수와 같이 갔을 때 징역형 가능성 높지 않다’ ‘김경수를 피고인으로 어떻게든 끌어들여야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span><br><br>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br><br>[네이버 메인에서 채널 구독하기]<br>[취향저격 뉴스는 여기] [의뢰하세요 취재대행소 왱]<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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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연|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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