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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   >                  ▶ 행복도시 66.4km 정밀도로지도 추가 구축, 자율주행 선도도시 선점<br><br>□ 자율주행 핵심 인프라 중의 하나인 ‘정밀도로지도’가 행복도시에 확대 구축될 예정이다.<br><br>ㅇ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자율주행 상용화 및 도로·교통관리 고도화 지원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의하여 2020년말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내 정밀도로지도 확충을 추진한다.<br> <br>ㅇ 이번에 추가로 구축되는 지역은 지난 ‘17년 행복도시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내부간선 도로 23km와 정부청사주변 도로 10km에 이어 행복도시내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지역*, 광역 BRT 도로 등 66.4km이다.<br><br>   *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연기면 세종리, 아름동, 도담동, 대평동, 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금남면 집현리, 연동면 합강리) 일원<br><br>□ 정밀도로지도는 차선, 규제선, 표지정보, 노면표시 등 도로와 주변 시설을 25cm 정확도로 표현한 3차원 디지털 지도로,<br><br>ㅇ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스템 실증 연구 외 중소벤처기업부의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지정, 산업통상자원부의 국가혁신융합단지 사업 및 국산 자율주행셔틀 개발 실증 등 자율주행 관련 연구와 실증사업에 활용되고 있으며, 그 수요가 점차 증가 되고 있다.<br><br>□ 김상기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행복도시 세종이 자율주행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br><br>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br>행복청 교통계획과 조은성사무관(☎ 044-200-3285)에게 연락 바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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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경|20.03.20
 삭제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Students during quarantine<br><br>A general view on student's private dormitory 'Polonez Centrum Akademickie', in Poznan, Poland, 19 March 2020. Students living in the dormitry ware put into quarantine until 30 March 2020. To date, over 325 cases of conoravirus infection have been confirmed in Poland, and five people died. Countries around the world are taking increased measures to prevent the wide spread of the SARS-CoV-2 Coronavirus causing the Covid-19 disease.  EPA/JAKUB KACZMARCZYK Poland Out<br><br><span>▶코로나19 속보는 네이버 연합뉴스에서 [구독 클릭]<br>▶[팩트체크] 코로나19 사실은 이렇습니다▶제보하기</span><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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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영|20.03.20
    >                  <strong>- 행복도시, 광역BRT 노선 계획, 광역도로 3개노선 개통 -</strong><br> ▶ (광역BRT 개발계획 수립 착수) 행복도시~청주터미널/공주터미널/조치원<br> ▶ (충청권 철도 네트워크 구축)「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추진<br> ▶ (광역도로 개통) 오송~청주 1구간, 오송~조치원, 행복도시~공주 2구간 등 3개 노선<br><br>□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18일(수) ‘2020년 행복청 기반시설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br><br> ㅇ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종합사업관리, 간섭급행버스체계(이하 BRT) 기반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 광역도로망 구축,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도시 건설 등 2020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br><br>□ 첫 번째로, 주요 사업 공정계획 수립·운영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br><br> ㅇ 행복도시 건설사업 구역을 문화벨트권역, 세종테크밸리권역, 공동체복합공간권역, 스마트도시권역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집중 관리하고<br><br>ㅇ 정부세종신청사, 중앙공원 2단계 등 대규모사업 및 5·6생활권 등 미개발생활권을 중심으로 3단계(’21년∼’30년) 공정계획을 12월까지 수립한다.<br><br> □ 두 번째로, BRT 기반 광역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향상하고,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적 철도망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 ㅇ 현재 세종-대전에 적용되고 있는 통합환승요금체계를 청주와 공주까지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br><br>      * 행복청,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천안시, 청주시, 공주시<br><br> ㅇ 행복도시∼청주터미널․공주터미널·조치원 3개 BRT 신규계획노선 개발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지자체와 공동으로 6월 착수하며, 행복도시권 광역BRT 브랜드는 6월 선포하고 정류장 및 차량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br><br> ㅇ 또한, 대전·세종·충청권을 연결하는 철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사전 타당성 연구를 추진하고 이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br>□ 세 번째로, 광역상생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행복도시권 광역도로망 건설을 원활히 추진한다.<br><br> ㅇ 올해에는 오송∼청주 1구간을 5월에 개통하고, 오송∼조치원 및 행복도시∼공주 2구간을 연말까지 개통하여, 상습 교통 지정체 및 혼잡을 해소하고 행복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br><br> ㅇ 아울러 부강역∼북대전 나들목 도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br><br>□ 마지막으로, 행복도시를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이다.<br><br> ㅇ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인 해밀리(5-1생활권)에 스마트리사이클링을 시범도입하고, 정부의「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8주차장과 대평동(3-1생활권)에 도심형 수소충전소 설치를 추진한다.<br><br> ㅇ 또한 수질 개선, 지하수 함양, 도시열섬 완화를 위해 빗물침투시설, 식생수로, 빗물정원 등 저영향개발기법을 합강리(6-4생활권)에 도입한다.<br><br>□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2020년 주요업무추진을 통해 행복도시의 품격 있는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br>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 양옥배 서기관(☎ 044-200-3207)에게 연락 바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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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소|20.03.20
    >                  【홍천】홍천군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관문인 홍천종합터미널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br><br>열화상 카메라는 홍천군생활개선회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br><br> 홍천군생활개선회는 지난 16일부터 매일 회원 2명이 열화상 카메라 모니터링을 하며 코로나19의 홍천 유입 차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br><br>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br><br>ⓒ 강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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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서경|20.03.20
    >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the300]]<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27일 앞두고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이버선거범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김휘선 기자</em></span><br><br>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세계 각국의 선거가 연기되면서 ‘21대 총선’ 연기를 재논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지만 공론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적잖다. 역대 최저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민심을 선거에 그대로 반영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br><br><!--start_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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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프랑스 선거 '줄줄이 연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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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_block-->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오는 5월7일(이하 현지시간)로 예정됐던 지방선거를 1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런던 등 8곳 시장과 잉글랜드 117곳의 지방의회 의원을 뽑을 예정이었다. <br><br>영국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투표 연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낸 결과다. 영국 선관위는 선거를 오는 가을쯤으로 연기해야 한다고 권고한 바 있다. <br><br>미국도 마찬가지다.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는 17일로 예정됐던 민주당 예비경선(프라이머리) 투표소에 대한 폐쇄 명령을 내렸다. 투표 시작 8시간 전 주지사 직권으로 내린 결정이다. <br><br>이 외에도 △루이지애나주는 4월4일→6월20일 △조지아주는 3월24일→5월19일 △켄터키주는 5월19일→6월23일로 경선 일정을 미뤘다.<br><br>프랑스 정부는 오는 22일로 예정된 지방선거 결선 투표를 연기했다. 프랑스 전역 3만5000여곳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전국 단위 선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대국민담화를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우리는 전쟁 중이다. 보건 전쟁이지만 분명히 전쟁"이라며  15일간 전국민 이동 제한령을 발표했다. / 사진제공=뉴시스</em></span><br><br><!--start_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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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도, 선관위도 '모르쇠'<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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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_block-->21대 총선 연기 가능성은 희박하다. 일부 소수 정당을 제외하고, 정치권과 청와대 등에서 신중론이 우세한 때문이다.<br><br>현행법상 총선 연기의 권한은 사실상 대통령에 있다. 공직선거법 196조에 따르면 천재·지변 기타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국회의원 선거를 실시할 수 없는 때는 대통령이 선거를 연기해야 한다. 이 경우 대통령은 연기할 선거명과 연기사유 등을 공고하고 지체 없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br><br>문 대통령이 뚜렷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선 여야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게 정치권 중론이다.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다.<br><br>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거대 양당은 미온적이다. 심재철 통합당 원내대표는 지난달 27일 기자들과 만나 총선을 연기하자는 주장에 “전혀 그럴 일이 없다”며 “6.25(한국전쟁) 때도 선거는 치러졌다”고 강조했다. 총선 관리·감독에 책임이 있는 선관위도 명확한 입장은 없다.  <br><br><!--start_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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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투표율' 우려…투표소 안전할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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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_block-->문제는 투표율이다. 투표율이 저조한 수준을 넘어 바닥을 칠 경우, 선거 결과를 국민 주권이 온전히 행사된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있다. 세력 간 소모적 논쟁은 물론, 선거에 ‘필참’하는 열성 지지층 목소리가 과잉 대변되는 문제도 있다.<br><br>유권자들에게 정당한 주권 행사를 위한 시간적 여유를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선거를 목전에 두고 이른바 ‘위성정당’, ‘비례연합’ 등 전례가 없던 선거 전략이 속속 등장하기 때문이다.<br><br>무엇보다 투표와 '사회적 거리두기'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제한된 공간인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몰릴 경우 감염 우려가 커질 수 있다. 기표기 등 유권자들이 함께 사용하는 수단에 대한 안전 장치도 고민거리다. 자칫 선거 이후 '코로나 19'가 확산되면 책임을 두고 여야 간 소모적 논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9일 오후 대전 중구 대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모의시험에서 관계자들이 투표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스1</em></span><br><br><!--article_split-->이원광  기자 demian@mt.co.kr<br><br>▶줄리아 투자노트<br>▶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  ▶머니투데이 구독하기  <br><br><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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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서경|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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