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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아이젠카에서 최대 30%특가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아이젠카는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렌트비용을 실시간으로 비교·분석해 주고 있는 전문 비교견적사이트로, 전국 10여개의 렌트사 및 20여개의 캐피탈 회사들과 제휴를 체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아이젠카에서  전개하는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프로젝트는 기존 장기렌트 및 리스 계약 시 필요했던 보증금 제도를 없애 소바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장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보통 장기렌트카나 오토리스를 이용하려면 렌트카 업체의 심사와 평가가 필요한데, 이때 필요한 것이 본인의 신용내역이나 보증금이다. 여기서 보증금은 계약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소비자가 내야할 월 금리를 낮춰줘 소비자의 부담감을 줄여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게 된다.<br><br>하지만 문제는 이 보증금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초기자금이 넉넉지 않은 사람들은 이 금액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용도도 낮고 자금사정도 여의치 않은 사람들은 목적이 있어 꼭 렌트카나 리스를 이용하고 싶어도 조건 때문에 이용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를 위해 대출을 받거나 타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불필요한 행동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br><br>따라서 아이젠카는 초기 보증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무보증 정책과 더불어 최저가 및 각종 프로모션 특가 할인도 같이 진행한다고 밝혀, 자금유동성이 좋지 않아 장기렌트카 및 리스 이용을 망설였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해당되는 차량의 종류와 범위도 다양하다. 현재 공개 가능한 무보증 차량은 현대 베뉴 , 펠리세이드, 아반떼AD, 벨로스터, 쏘나타가 있다.<br><br>기아자동차로는 셀토스, 모하비(더마스터, 마스터피스) 모닝, K5, K7가 있으며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코란도 투리스모 등이 이용가능 하다.<br><br>쉐보레자동차로는 스파크, 말리부, 삼성 SM6, QM6 등이 있다.<br><br>아이젠카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증금 때문에 장기렌트카?리스를 망설였던 분들이 다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저희는 오랜 기간 동안 국내 굴지의 렌트카 업체들과 정식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공급해 온 기업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걱정 없이 믿고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사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br><br>한편 아이젠카는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 등에 지사를 두어 어디서나 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3인 1개 팀의 경력 많은 카 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맞춤 견적 및 방문상담 계약하여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견적문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젠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br><br>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br><br>▶ 신강재강(身强財强) 해야 부자사주라고? 나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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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연|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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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인|19.10.17
 삭제   >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교섭단체 여야3당의 '2+2+2' 회동 직후 "공수처 설치 내용이 들어가지 않으면 국민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에 미흡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국회=박숙현 기자</em></span><br><br><strong>'포스트 조국' 정국에 민주당·한국당 개혁 주도권 놓고 긴장감 팽팽</strong><br><br>[더팩트ㅣ국회=박숙현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임 이후 처음으로 여야 교섭단체가 만난 16일, 각각 '노랑' '검정' '파랑' 파일 속 두꺼운 서류 더미를 들고 만났다. 여야 3당의 모습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둘러싼 찬반 대립, 함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돼 있는 공직선거법 개정안과의 연계 문제 등 풀기 어려운 '셈법'을 여야 3당이 마주하고 있음을 짐작케 했다.<br><br>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인영 민주당·나경원 한국당·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가진 '2+2+2(각 당 원내대표와 의원 1명) 회담' 장소에는 여야3당이 모이기 10여 분 전부터 기자들로 북적였다. '포스트 조국' 정국에서 국민의 요구가 높아진 검찰개혁안 뿐만 아니라 내년 21대 총선에 지대한 영항을 미칠 선거법 개정안을 논의하는 자리인 만큼 취재 열기가 뜨거웠다.<br><br>회동 장소인 국회 3층 본관식당 별실2에서 별실 1 출입문 앞까지 7~8미터 구간에는 50여 명의 취재 기자들로 가득찼다. 이 때문에 9대의 카메라는 멀찌감치 뒤에 자리잡았다.<br><br>회동 시간이 되자 각 당 대표의원들이 모여들었다. 이 원내대표는 두터운 종이 더미가 담긴 파일을 들고 송기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민주당 간사, 박찬대 원내대변인과 함께 가장 먼저 회담 장소에 등장했다. 이어 나 원내대표와 권성동 의원, 이만희 의원이 들어섰다. 권 의원의 한 손에도 검은색 파일이 들려 있었다. 뒤이어 오 원내대표도 파란색 파일을 들고 권은희 의원과 함께 등장해 회동 장소로 들어왔다.<br><br>민감한 사안인 만큼 회동 현장에선 여야 3당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를 반영하듯 여야3당과 대표 의원들은 악수를 한 뒤 포토타임을 가졌지만 손을 잡지는 않았다. 한국당 측은 현장에 모여든 취재진들을 예의주시하며 자기 당 출입 기자들의 규모를 파악하기도 했다. 회동 직전 나 원내대표 측에선 "우리 당 기자들이 너무 안 왔다. 이러면 기사가 이상하게 나갈 수도 있다"며 우려하는 발언을 반복했다.<br><br>패스트트랙 검찰개혁안 국회 처리를 위한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협상 1차 회의는 1시간 30여 분 만에 마무리됐다.<br><br>여야는 이날 회동에서 검찰개혁에 대한 각 당의 입장과 처리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동 직후 가장 먼저 나온 오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검경수사권 조정은 큰 틀에서 방향이 정해졌고, 공수처 설치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고 했다.<br><br>이날 여야 3당이 밝힌 회동 결과를 종합하면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해선 여야3당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다만 이에 대해서도 민주당은 수사지휘권까지 없애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바른미래당은 검찰의 직접 수사는 제한하고 축소하되, 검찰이 1차 수사에 대한 수사지휘권을 갖고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당은 검경수사권 조정을 하기 위해선 검찰개혁 뿐만 아니라 경찰개혁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교섭단체 여야3당의 '2+2+2' 회동 직후 "공수처는 사실상 대통령 마음대로 하는 또 하나의 사찰기구 탄생에 불과하다"며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국회=박숙현 기자</em></span><br><br>가장 첨예한 공수처 설치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공수처는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라는 것에서 자가당착적인 것이다. 공수처는 대통령 입맛이 맞는 또 하나의 사찰기구"라며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반면 이 원내대표는 "검경수사권 조정만으로는 국민이 요구하는 것에 부족해 공수처 설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법안 본회의 통과의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바른미래당측 권 의원은 "바른미래당은 당의 공수처 법안으로 합의하도록 노력하고 합의되지 않으면 표결처리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공수처 설치 법안은 지난 4월 백혜련 민주당 의원이 낸 안과 바른미래당 권 의원이 낸 안이 함께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바 있다. 두 안은 공수처장 임명 방식 등 인사절차 문제에 차이가 있다.<br><br>'포스트 조국' 정국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야간 검찰개혁 힘겨루기도 눈에 띄었다. 나 원내대표는 "검찰이 조국 장관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특수부 폐지를 얘기했다. 저희는 애당초부터 (제출했던 검찰개혁안에) 6곳을 남겨두고 전부 폐지하는 법안이 당론에 포함돼 있었다"고 강조했다.<br><br>여야 3당은 이견차가 큰 검찰개혁안에 대한 접점을 찾기 위한 실무자 회동을 일주일 뒤인 23일 오후 2시에 갖기로 했다.<br><br>다만 이날 사법개혁법안과 선거제 개혁안의 본회의 처리 순서에 대한 논의는 다뤄지지 않았다. 여야 3당은 선거제 개혁안 논의를 위한 회동도 23일 가질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6일 교섭단체 여야3당의 '2+2+2' 회동 직후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여야3당이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다"고 밝혔다.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은 "공수처와 관련해 바미당 법안을 갖고 합의를 도출토록 노력하되, 안될 경우 표결 처리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국회=박숙현 기자</em></span><br><br>이에 따라 선거제 개혁안 협상 전 민주당과 소수당간 논의할 자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혁안 3당 회동 전 소수3당과 만나 논의할 것인가'라는 취재진 물음에 이 원내대표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은 하지 않았다. 비른미래당을 비롯한 소수3당은 선거법 개정안을 먼저 처리하기로 한 여야 4당(한국당 제외) 합의를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br><br>이날 회동 후 각 3당의 브리핑 시간은 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이 각각 약 15분, 6분, 5분 순이었다. 한국당과는 공수처 설치 관련 쟁점이, 패스트트랙 연대를 맺었던 소수 야3당과는 선거법 개정안 문제가 연계돼 있어 이처럼 얽힌 실타래를 풀어야 할 집권여당에 질문이 쏟아졌다.<br><br>unon89@tf.co.kr<br><br><br><br>-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br>-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br>- 내 아이돌 응원하기 [팬앤스타▶]  <br><br>저작권자 ⓒ 특종에 강한 더팩트 & tf.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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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혜|19.10.17
    >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br>아이젠카에서 최대 30%특가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아이젠카는 장기렌트카 및 자동차리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렌트비용을 실시간으로 비교·분석해 주고 있는 전문 비교견적사이트로, 전국 10여개의 렌트사 및 20여개의 캐피탈 회사들과 제휴를 체결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br>아이젠카에서  전개하는 ‘보증금 없는 장기렌트카’ 프로젝트는 기존 장기렌트 및 리스 계약 시 필요했던 보증금 제도를 없애 소바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장기 프로젝트를 말한다. 보통 장기렌트카나 오토리스를 이용하려면 렌트카 업체의 심사와 평가가 필요한데, 이때 필요한 것이 본인의 신용내역이나 보증금이다. 여기서 보증금은 계약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소비자가 내야할 월 금리를 낮춰줘 소비자의 부담감을 줄여주는 긍정적인 역할도 하게 된다.<br><br>하지만 문제는 이 보증금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초기자금이 넉넉지 않은 사람들은 이 금액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용도도 낮고 자금사정도 여의치 않은 사람들은 목적이 있어 꼭 렌트카나 리스를 이용하고 싶어도 조건 때문에 이용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이를 위해 대출을 받거나 타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불필요한 행동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br><br>따라서 아이젠카는 초기 보증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무보증 정책과 더불어 최저가 및 각종 프로모션 특가 할인도 같이 진행한다고 밝혀, 자금유동성이 좋지 않아 장기렌트카 및 리스 이용을 망설였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해당되는 차량의 종류와 범위도 다양하다. 현재 공개 가능한 무보증 차량은 현대 베뉴 , 펠리세이드, 아반떼AD, 벨로스터, 쏘나타가 있다.<br><br>기아자동차로는 셀토스, 모하비(더마스터, 마스터피스) 모닝, K5, K7가 있으며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코란도 투리스모 등이 이용가능 하다.<br><br>쉐보레자동차로는 스파크, 말리부, 삼성 SM6, QM6 등이 있다.<br><br>아이젠카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보증금 때문에 장기렌트카?리스를 망설였던 분들이 다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저희는 오랜 기간 동안 국내 굴지의 렌트카 업체들과 정식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공급해 온 기업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걱정 없이 믿고 이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사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br><br>한편 아이젠카는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 등에 지사를 두어 어디서나 구입 상담을 요청하면 3인 1개 팀의 경력 많은 카 매니저들이 고객의 조건을 반영해 최저가 맞춤 견적 및 방문상담 계약하여 출고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견적문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젠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br><br>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br><br>▶ 신강재강(身强財强) 해야 부자사주라고? 나는?<br>▶ 경제 감각을 키우고 싶다면? ▶ 재미와 지식이 가득한 '과학을읽다'<br><br><ⓒ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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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병|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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