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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D수첩' 방송화면
<br><br>김현철 정신과의사가 여자 환자와의 성관계 의혹에 대해 "오히려 내가 강제로 당했다"라고 말했다.<br><br>28일 밤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김현철 정신과의사의 충격적인 환자와의 성관계 의혹을 조명했다.<br><br>이 자리에서 김현철은 환자와의 성관계 여부를 묻는 제작진에 "여자분이 당할 수도 있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br><br>이어 김현철은 "(성폭력 의혹 피해자) 그분은 뭔가 일을 낼 거 같은 분위기였고, 저는 그냥 있었는데 강제로 당했다"라고 말했다.<br><br>하지만 김현철의 성폭력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김현철이 조사 때는 그냥 순순히 성관계 있었다는 것을 인정했다"라며 환자에게 강제로 당한 것이 아닌 순순히 성관계를 가졌다고 설명했다.<br><br>디지털편성부 multi@<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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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연|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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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용정|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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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연|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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